SLOGAN
교감, 공감 그리고 온도

교감

INTERACTION


모든 것을 언어로 담아 낼수는 없습니다.

잠시 멈추어 지긋이 바라보는 것만으로 충분합니다.

조용히 듣고 채워나갑니다.

공감

SYMPATHY


비우고 채우고를 반복해봅니다.

어느 순간 같음을 깨닫습니다.

온기를 가슴에 담습니다.

온도

TEMPERATURE


따뜻한 차 한모금을 합니다.

가득채운 온기를 건냅니다.

식지도 넘치지도 않고 기다립니다.